중국 가자지대에서 항구적인 정화를 추동할것을 주장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1월 28일 중동문제와 관련한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발언하면서 가자지대에서 전면적이고 항구적인 정화실현을 추동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정화합의가 이룩된 때로부터 3개월 남짓한 시일이 흘렀지만 가자지대에서 군사적공격은 여전히 중지되지 않고 민간인사망자수는 계속 급격히 늘어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은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전면적으로 준수하며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정착촌건설을 중지하고 정착민들의 폭력행위를 억제할것을 요구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가자지대의 미래와 관련한 그 어떤 계획도 《팔레스티나인에 의한 팔레스티나관리》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