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의 과나후아또주에 있는 한 축구경기장에서 25일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였다.
이날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경기장에서 총성이 울렸으며 그로 하여 11명이 목숨을 잃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범죄사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