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음력설기간 일본에 대한 려행을 삼가할것을 요구

(베이징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가 최근 공민들에게 음력설기간 일본에 대한 려행을 삼가할것을 요구하였다.

외교부가 밝힌데 의하면 일본의 사회치안이 불안정하고 중국공민들을 겨냥한 범죄사건이 많이 발생하고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지진이 계속 일어나 부상자들이 생기고있다고 한다.

외교부와 일본주재 중국대사관,령사관은 중국공민들이 일본에 가지 말며 이미 일본에 있는 공민들은 현지의 치안형세와 재해관련경보신호를 긴밀히 주시하면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체보호를 강화하는데 주의를 돌릴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