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각지에서 당국의 이주민정책을 규탄하는 항의행동 전개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각지에서 1월 30일 당국의 살인적인 이주민정책을 규탄하는 항의행동들이 일제히 벌어졌다.
당국의 이주민정책을 강행하던 이민세관국 성원들에 의한 살인사건들이 련발한 미네소타주의 미네아폴리스시에서는 추위속에서도 수천명의 항의자가 거리에 떨쳐나섰다.
그들은 이민세관국의 탄압행위를 시민들에 대한 련방정부의 전면적인 파쑈적공격으로 락인단죄하면서 이민세관국이 도시에서 떠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뉴욕,포틀랜드를 비롯한 300개이상의 도시에서 이민세관국의 폭압만행에 항의하는 동맹휴학,시위행진 등이 진행되였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