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에서 인종주의범죄 우심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오스트랄리아에서 인종주의범죄가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에 대한 조사가 벌어진다고 한다.
외신들에 의하면 지난해 8월 멜보른에서 백인지상주의자들이 인종차별을 반대하여 시위를 벌리는 토착민들을 공격하였는가 하면 올해 1월에는 퍼스에서 한 남성이 수천명의 토착민들이 모인 장소에 폭발물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나라의 토착민들속에서는 인종주의범죄행위를 묵인하고있는 당국에 대한 분노가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오스트랄리아당국은 지금껏 인종주의범죄사건들에 대해 수수방관하다가 토착민들의 분노를 눅잦히기 위해 황급히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