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서 연유저장탕크건설 시작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항에서 최근 연유저장탕크건설 착공식이 진행되였다.

이 나라 대통령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새 연유저장탕크건설은 나라의 에네르기안전을 보장하고 탄자니아를 보다 경쟁력있는 무역중심으로 만드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한다.

건설계획에 따라 항구에는 디젤유,휘발유 등 각종 연유를 저장할수 있는 15개의 탕크가 건설된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