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서방의 적대시정책을 규탄

(모스크바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5일 자국에 대한 서방의 적대시정책을 폭로규탄하였다.

그는 친서방적인 우크라이나당국에 의해 발발된 대로씨야전쟁의 목적은 최종적으로 로씨야를 약화시키고 전략적패배를 안기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그 리면에는 로씨야를 붕괴시키려는 야망이 숨겨져있다고 간주할만한 모든 근거가 있다고 언명하였다.

서방은 우크라이나를 철저한 반로씨야적인 나라로 준비시켰으며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혼합전쟁의 도구로 전락되였다,그러나 최근에 와서 이 전쟁은 로씨야를 반대하는 서방의 혼합전쟁일뿐 아니라 진짜전쟁,열전으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유럽동맹은 대로씨야정책에서 이미 나토를 릉가하고있으며 군국주의를 고취하고 로씨야를 상대로 날을 세우는데서 결코 나토에 뒤지지 않는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