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아프리카에서 2일 2층짜리 건물이 붕괴되여 6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잔해속에 묻혔다.
1일 우간다의 중부지역에서 뻐스와 화물자동차가 정면충돌하여 6명이 목숨을 잃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최근 가나 중부에 있는 한 채굴장에서 붕락사고로 13명의 사상자가 났다.
한편 볼리비아의 엘 알또시에서 군용기추락사고가 발생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한대의 군용기가 비행장에 착륙하다가 활주로에서 벗어나면서 여러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한다.
사고로 40여명의 사상자가 났으며 비행장이 페쇄되였다.(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