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뜨디봐르의 공업발전노력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꼬뜨디봐르정부가 경제발전에서 공업의 역할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정부는 앞으로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에서 공업이 차지하는 몫을 현재의 22.7%로부터 30%로 늘일것을 국가발전계획에 반영하고 공업하부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나라의 여러 지역에 공업지구들을 건설하는 사업이 전개된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