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 우크라이나은행의 현금 압수,범죄조사에 착수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가 자국령토를 경유하여 운반되던 우크라이나은행의 거액의 현금과 금을 압수하고 범죄조사에 착수하였다.
5일 이 나라의 법보호기관들은 우크라이나은행의 현금과 금을 운반하던 수송차들을 억류하고 이전 우크라이나특수기관의 고위인물을 포함한 7명을 체포하였다.
마쟈르세관기관은 체포된 우크라이나인들이 자금세척혐의를 받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세관기관의 통보에 의하면 올해에만도 마쟈르령토를 경유하여 우크라이나로 현금 9억US$와 4억 2 000만€,금괴 146㎏이 운반되였다고 한다.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은 사건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당국에 해명을 요구하면서 이 자금이 우크라이나군사마피아조직의것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수개월동안 마쟈르령토를 경유하여 거액의 자금과 금이 운반된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그는 정부가 매우 면밀한 조사를 진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해 우크라이나에서는 젤렌스끼의 《돈주머니》로 불리우는자를 우두머리로 한 부정부패집단의 특대형범죄행위가 폭로되여 유럽의 《후원국》들의 경악을 자아낸바있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