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내무성앞에 나서는 과업 제시

(모스크바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4일 내무성참의회 확대회의에서 내무성앞에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였다.

그는 공민들의 신변과 재산을 침해하는 강력범죄를 비롯한 범죄적발사업을 개선하는것이 올해 내무성앞에 제시된 주요과업들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미성년자들이 범죄행위에 말려들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내무성이 불순한 목적실현에 미성년자들을 리용하는 범죄자들을 제때에 적발하여 처벌하여야 하며 기타 법보호기관들과 협동하여 학교들에서의 미성년범죄를 방지하는데 많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내무성은 로씨야배척주의와 인간증오사상의 온갖 표현형태들을 단호히 근절하고 방지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여야 하며 사회에 불안을 조성하려는자들을 쓸어버려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국방공업부문과 기타 중요부문들에서의 경제범죄를 철저히 적발분쇄하며 싸이버범죄와의 투쟁에 주목을 돌리고 마약밀매와의 투쟁을 보다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해 언급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