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와 에스빠냐에서 사고로 인명피해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가나에서 3일 구급차와 뻐스가 정면충돌하여 16명이 목숨을 잃었다.

같은 날 에스빠냐의 북부해안지역에서 공중다리가 붕괴되면서 그우에 있던 사람들이 물에 빠져 5명이 사망하고 1명이 행방불명되였다.(끝)

www.kcna.kp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