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대변인 미국은 세계의 안정에 혼란을 조성하는 최대의 근원이라고 강조
(베이징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국방부 대변인이 2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가 이전에 핵시험을 진행하였다는 미국의 비난을 배격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주장에는 사실적근거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핵무기고를 가지고있는 미국은 핵무기를 먼저 사용한다는 정책을 실시하고있을뿐 아니라 거액의 자금을 들여 핵무력을 발전시키고있으며 심지어 핵시험재개에 대해 떠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핵군비통제령역에서의 미국의 부당한 조약파기 및 집단탈퇴행위는 국제핵질서와 세계의 전략적안정에 혼란을 조성하는 최대의 근원으로 되고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