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정착민들의 폭력행위 우심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정착민들의 폭력행위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2일 이스라엘정착민들이 나블루스시의 한 마을에 침입하여 살림집들과 주민들을 향해 총사격을 가하며 란동을 부렸다.

그로 하여 2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당국의 비호밑에 계속되는 유태인정착민들의 도발적인 망동은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