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가 미국대사의 망발을 단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사회가 최근 이스라엘이 중동 전지역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다는 이스라엘주재 미국대사의 망발을 강력히 단죄하였다.
이란정부는 미국대사가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야망을 부추기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이스라엘의 침략전쟁들과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멸살행위에 미국이 적극적으로 가담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외무상은 지역나라들과 국민들의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국제질서의 근간을 해치는 그러한 극단적인 발언은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후과를 내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라크와 에짚트는 미국의 파렴치한 주장을 지역나라들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로,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락인하고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그 어떤 시도도 단호히 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아랍국가련맹과 이슬람교협조기구는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대사의 발언을 비론리적이고 무분별한것으로 단죄하고 이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립장을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