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소탕》의 간판밑에 계속되는 미국의 민간선박공격행위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마약소탕》이라는 간판밑에 까리브해에서 민간선박들에 대한 공격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23일 미군은 이 수역에서 마약밀매와 관련한 아무런 증거도 없이 민간선박을 공격하여 3명의 선원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지난해 9월이래 미군의 야만적인 공격으로 까리브해와 동태평양상에서 15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