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수도 워싱톤에서 최근 강오염사태가 발생하였다.
도시의 한 하수관이 파렬된 결과 오염수가 류출되여 포토매크강을 오염시켰으며 지난 1월 19일이래 비상상황이 지속되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2월 21일 도시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