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과 서방의 위선적인 행태를 규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부상이 23일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인권수호자》로 자처하는 미국과 서방의 위선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중동지역에서 벌어진 전쟁과 살륙에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비호와 관여가 있었다고 하면서 그들이 떠드는 《인권》과 《민주주의》는 테로지원과 자주권말살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술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적대세력들의 모험주의적책동에 대해 경고하면서 그는 이란은 그 어떤 음모에도 단호히 맞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