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공격시도에 경고
(테헤란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공격시도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는 미국이 이란을 반대하는 공격을 감행한다면 그것은 곧 침략행위로 간주될것이며 그에 상응한 대응이 뒤따를것이라고 밝혔다.
이란무장력은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만단의 경계태세에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