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병대와 일본《자위대》 군사연습에 광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미해병대와 일본《자위대》가 23일 일본의 오끼나와현과 야마구찌현 등 여러 지역에서 《아이언 피스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3월 9일까지 계속될 이 연습에는 미해병대에서 약 2 900명,일본의 륙상,해상,항공《자위대》에서 약 2 000명이 동원되였다.

미일호전광들은 《새로운 위협》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것이라느니,《섬방위능력》의 강화는 초미의 과제라느니 하며 저들의 침략전쟁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

《방위》의 간판밑에 벌어지는 미국과 일본의 무모한 군사연습소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를 더 한층 긴장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