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수상 우크라이나의 정치적공갈을 배격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수상이 23일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우크라이나가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원유납입중지로 자국에 압력을 가하려고 시도하고있는데 대해 배격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행태를 《공공연한 정치적공갈》로 락인하고 마쟈르는 국가적리익을 수호하는데 전념하고있으며 절대로 양보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의 편역을 들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원유납입이 재개될 때까지 우크라이나지원을 위한 유럽동맹의 결정들을 지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