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중동을 장악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단죄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23일 한 회견에서 중동을 장악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이 《보다 폭넓은 아메리카전략》을 통해 중동을 통제하려 하고있으며 이스라엘을 도구로 하여 지역의 정치흐름을 주도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부당한 중동정책은 이스라엘을 령토팽창야망실현에로 더욱 부추기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레바논정부에 히즈볼라흐의 무장해제를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