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장거리미싸일배비계획을 반대하여 항의집회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구마모또현에서 23일 당국의 장거리미싸일배비계획을 반대하는 항의집회가 벌어졌다.
이날 현에 있는 륙상《자위대》기지앞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1 000여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구마모또를 전쟁마당으로 만들지 말라!》 등의 글들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구호들을 웨치면서 당국의 장거리미싸일배비계획은 《평화헌법》에 배치되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싸일배비계획을 철회할것을 일본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들이 전한데 의하면 일본방위성은 3월말까지 구마모또현에 있는 륙상《자위대》기지에 새로운 미싸일체계를 배비할것을 획책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