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공보관 서방의 긴장격화책동을 규탄

(모스크바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24일 기자회견에서 서방의 긴장격화책동을 폭로,규탄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는 처음부터 우크라이나분쟁을 평화적으로 끝내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그것은 영국의 간섭으로 파탄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 서유럽나라들이 우크라이나분쟁에 직접 개입한 후부터 특수군사작전은 사실상 로씨야와 서방나라들사이의 보다 규모가 큰 대결로 전환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서방나라들은 오늘까지도 로씨야를 붕괴시키려는 속심을 버리지 않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로씨야는 특수군사작전의 목적들을 정치외교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나라의 안전리익은 보장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