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럽동맹 성원국들의 해군과 공군을 테로조직으로 락인
(테헤란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성이 21일 성명에서 자기 나라가 모든 유럽동맹 성원국들의 해군과 공군을 테로조직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최근 유럽동맹이 비법적이고도 부당하게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조직명단》에 추가한데 대한 대응조치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유럽동맹의 이와 같은 행위는 유엔헌장과 국제법의 기본원칙과 규범들에 어긋나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란법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의 부당한 결정을 따르거나 지지하는 모든 나라들은 그에 해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명시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