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남부해안에서 종합군사훈련 진행

(테헤란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최근 나라의 남부해안에서 종합군사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은 이슬람교혁명근위대 륙군의 여러 부대의 전투준비태세와 종합적인 작전능력을 제고하며 새로운 위협들에 대처하여 현대적인 기술들을 적용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과정에 적들이 이란의 남부해안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특수작전,륙군에 인도된 미싸일체계를 리용한 작전,전자전에서의 공격과 방어를 위한 작전 등이 실행되였다. (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