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네팔,영국,이딸리아,메히꼬에서 7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들의 조직 조정자,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고 조선혁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토로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걸출한 사상리론가로 호칭하고 김정일동지께서 종합체계화하신 주체사상은 오늘도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네팔,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 16일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