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유태인정착민들의 도발행위 성행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이스라엘정착민들의 도발행위가 성행하고있다.

23일 현지소식통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밤 극단적인 이스라엘정착민들은 한 이슬람교사원의 입구에 불을 지르고 담벽에 아랍인들과 이슬람교도들을 중상하는 락서를 하였다.

이와 같은 도발행위는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고있는데 올해 1월의 첫 2주일동안에만도 그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늘어났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