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 서방의 전략적안정파괴행위를 비난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외무성 부상이 23일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서방의 전략적안정파괴행위를 비난하였다.
그는 로씨야와 미국사이의 전략무기축감조약이 존재를 끝마친데 대해 언급하면서 안전분야에서의 국제적의무와 법적담보체계가 약화되고 국제법이 무시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나토가 동쪽으로부터의 위협이라는 황당무계한 구실로 성원국들의 군사비지출을 5%까지 늘이는 전례없는 조치를 취하고있으며 유럽의 군수업체들은 사실상 전시수준으로 확장되였다고 까밝혔다.
그는 서방이 주장하는것처럼 벨라루씨를 공격할 의도가 없다면 많은 자금을 들여 미싸일과 지뢰,땅크를 만들 필요가 없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