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자기 나라는 외세의 식민지나 보호령이 아니라고 주장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24일 국기제정기념일을 맞으며 열린 행사를 주관하면서 메히꼬는 그 어느 나라의 식민지나 보호령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외국의 간섭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헌법개혁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 개혁안이 메히꼬가 자주독립국가이며 메히꼬국민이 주권침해를 허용하지 않는다는것을 전세계에 상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말하였다.

현정부는 외세에 굴복하거나 해외에서 따를만한 본보기를 찾던 이전 정부들과는 다르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