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이 침략력사를 반성할것을 요구
(베이징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1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침략력사를 반성할것을 요구하였다.
얼마전 유엔인권전문가들이 공동보도문을 발표하여 일본이 《위안부》피해자들에게 정식 사과하고 배상하며 교과서에서 해당 력사기록을 보존할것을 요구하였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변인은 《위안부》강제징집은 일본군국주의가 범한 엄중한 죄행이고 해당 피해자들의 권리를 심히 유린한것으로서 증거가 명백한것만큼 부인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유엔인권전문가들의 요구는 일본군국주의죄행에 대한 규탄과 분개를 다시금 표명한것이며 공평과 정의를 수호하려는 국제사회의 결심을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일본이 침략력사와 자기의 죄행에 대해 심각히 반성하고 《위안부》강제징집 등 력사가 남겨놓은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