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공보관 우크라이나의 에네르기공갈에 대한 유럽의 태도를 비난

(모스크바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8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에네르기공갈에 대한 유럽나라들의 태도를 비난하였다.

그는 《드루쥬바》송유관과 관련한 우크라이나당국의 위협공갈은 모든 유럽인들에게 이러저러하게 타격을 줄것이며 유럽경제는 엄중한 후과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유럽나라들도 이에 대해 모를수 없겠는데 왜서인지 서로 입을 다물고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1월 우크라이나가 《드루쥬바》송유관을 파괴한것으로 하여 이 송유관을 통해 로씨야산원유를 공급받던 마쟈르,슬로벤스꼬와 우크라이나사이에 심각한 마찰이 벌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