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당국의 전쟁정책을 반대하여 집회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 도꾜에서 10일 당국의 군사대국화,전쟁정책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집회가 벌어졌다.

국회의사당주변에 모인 약 1만명의 각계층 군중은 《전쟁 반대!》,《헌법유린 중지하라!》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미국의 패권주의책동에 편승하여 군사대국화책동에 매여달리는 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단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일본이 전쟁을 포기하며 전쟁잠재력을 가지지 말것을 명기한 헌법 9조를 웨치면서 당국이 《평화헌법》에 배치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또한 장거리미싸일의 배비,치사성무기수출금지조치의 철회 등의 움직임들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