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망동을 규탄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추장국련방,뛰르끼예,에짚트를 비롯한 8개의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의 알 아크사사원출입을 가로막고있는 이스라엘당국의 불법무도한 망동을 규탄하였다.
공동성명은 이스라엘당국이 이슬람교의 라마단월간(단식월간)에 알 아크사사원의 출입구들을 봉쇄하여 팔레스티나이슬람교도들이 사원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란폭한 국제법위반행위이며 이슬람교성지의 력사적,합법적지위를 침해하는 망동이라고 단죄하면서 성명은 이스라엘에는 강점한 꾸드스와 거기에 있는 종교성지들에 대한 아무런 권한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알 아크사사원은 이슬람교도들을 위한 곳이라고 하면서 시급히 봉쇄를 철회하고 팔레스티나이슬람교도들이 사원에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게 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