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위기발생의 근원에 언급
(모스크바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8일 전로씨야국영TV 및 라지오방송회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위기발생의 근원에 대해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나라들이 끼예브에서의 국가정변을 지원한것으로 하여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위기는 로씨야의 그 어떤 행동에 의해서가 아니라 유럽나라들을 포함한 서방의 행동에 의해 일어났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있는 모든것은 의심할바없이 서방나라들의 체계적인 실책에 의한것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끼예브당국은 유럽나라들을 대상으로 술책을 쓰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상황은 매우 이상하다,개가 꼬리를 흔드는것이 아니라 꼬리가 개를 흔든다는 느낌이 든다고 야유하였다. (끝)
www.kcna.kp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