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 로씨야의 에네르기부문에 대한 제재해제를 요구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수상이 9일 로씨야의 에네르기부문에 대한 제재해제를 주장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에 로씨야의 에네르기부문에 대한 제재조치들을 재검토하고 중지할것을 요구하면서 원유가격의 인상과 공급의 파탄으로 유럽의 에네르기안전이 위협당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국에서의 연료가격인상이 우크라이나의 원유봉쇄조치 등에 기인된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현재 마쟈르와 슬로벤스꼬뿐 아니라 전체 유럽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마쟈르는 우크라이나의 《드루쥬바》송유관파괴행위로 로씨야로부터 원유공급을 받지 못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이 나라에서 연료가격이 급격히 오르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