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에서 무장분쟁으로 민간인피해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단에서 정부군과 반정부무장세력사이의 분쟁이 지속되면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계속 목숨을 잃고있다.

10일 서부코르도판지역에 날아든 무인기가 수십명의 민간인들이 타고가던 자동차를 공격하여 52명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녀성들과 어린이들이라고 한다.

11일에는 중부지역의 한 마을에 있는 학교와 보건시설이 공격을 받아 10여명의 학생들과 교원들,환자들이 살해되였다.

이 나라의 보건기관은 적수공권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감행되는 군사적공격행위는 국제법위반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