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4기 제4차회의 진행
(베이징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4기 제4차회의가 4일부터 11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대표들과 함께 회의에 참가하였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 왕호녕이 사업보고를 하였다.
그는 보고에서 지난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와 그 상무위원회가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당의 령도와 통일전선,협상민주주의의 유기적결합을 견지하고 전문협상기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2026년은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시작을 떼는 해라고 하면서 그는 인민정치협상회의가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다당협조와 정치협상제도를 완비하며 당과 국가의 중심과업에 초점을 두고 직책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상무위원회사업보고에 관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4기 제4차회의 결의,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4기 제4차회의 정치결의를 비롯한 문건들이 채택되였다.
회의기간 전체회의들과 련합조별회의가 있었다. (끝)
www.kcna.kp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