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남아프리카 방위분야에서 협조 강화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가 최근 방위분야에서 쌍방사이의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합의에 따라 두 나라는 국방부문 연구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고위급군사대표단의 래왕과 공동군사토론회를 진행하는 등 교류와 협조를 활발히 벌리게 된다.
합의는 남아프리카대통령의 브라질방문과정에 이룩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브라질대통령은 쌍방이 방위능력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원칙적립장을 천명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강력한 국방력은 곧 전쟁억제력이며 자체의 힘을 키우지 않는다면 외세의 침략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