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2월에 기업체파산건수가 850여건에 달하여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3% 증가하였다.
이것은 13년래 최고수준이라고 한다.
9일 이 나라의 한 조사기관은 기업체들의 파산원인이 로동력부족과 물가상승에 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