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불량약품,식품통제사업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가니스탄에서 불량약품과 식품들에 대한 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9일 이 나라 보건성은 지난해 수도 카불과 여러 주의 상점,약국,시장 등에서 기한이 지났거나 질이 낮으며 비법적으로 거래된 약 1 290t의 약품과 식품을 몰수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보건,식료부문에서 품질감독사업을 강화하여 사회적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계획에 따른 조치라고 한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