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국가반테로위원회앞에 나서는 과업 제시
(모스크바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0일 서한을 발표하여 국가반테로위원회앞에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였다.
그는 국가반테로위원회가 전국가적인 반테로체계를 확립하고 발전시키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하면서 전지구적인 도전이 우심해지고 특수군사작전이 진행되고있는 현 상황에서 위원회의 사업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국가반테로위원회는 인적 및 조직적잠재력을 강화하고 테로위협과의 투쟁에 필요한 새로운 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도입하며 극히 중요한 하부구조대상들과 대중집합장소들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원회가 앞으로도 자기의 의무를 훌륭히 리행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성실히 복무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