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씨대통령 자력으로 발전할데 대해 언급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19일 한 담화석상에서 나라의 경제를 자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제재가 가해지든 말든 수입에 의거할것이 아니라 자기의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벨라루씨가 쏘련시기부터 축적해온 기술은 대단한것이며 이러한 기술은 오늘도 얼마든지 리용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아직 해결해야 할 일련의 문제들이 있지만 중요한것은 주정부와 기업체들이 자기의것을 우선시하는것이라고 강조하고 벨라루씨는 사실상 모든 방면에서 독자성을 보장할수 있다고 확언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