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서방의 패권유지책동을 규탄
(모스크바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최근 서방의 패권유지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이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저들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로씨야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혼합전쟁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의 분쟁은 그 일환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유럽동맹과 영국이 이 분쟁의 정치외교적해결을 의식적으로 저해하고있으며 특히 영국이 이 구조파괴적인 행동에서 주동적역할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서방이 로씨야에 대립적인 《안전체계》를 구축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그는 유럽을 주도하고있다는 식민지렬강들이 고안해낸 이 보잘것없는 새로운 《안전체계》라는것은 로씨야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감의 발현이라고 단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