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에서 최근 싸이버범죄가 성행하고있다.
이 나라 내무성이 19일 밝힌데 의하면 37개 주에서 259명의 혐의자가 억류되였다.
억류된자들은 사회교제망과 웨브싸이트를 통하여 사기적인 상업활동과 은행구좌의 절취,도박,미성년성범죄 등 각양각색의 싸이버범죄에 가담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