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대기오염 방지노력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오스에서 최근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19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전국적으로 공기질을 평가하는 지수는 주민들의 건강에 해로운 수준에 이르렀으며 특히 수도 비엔티안의 미세먼지농도는 안전기준을 훨씬 초과하고있다.

그 원인은 농민들이 가을을 한 밭들을 정리하면서 불을 마구 질러 환경을 오염시키고 또 그에 대한 통제도 바로하지 않은데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산불을 방지하고 화재감시체계의 운영을 활성화하며 방화자들에 대한 법적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