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루에서 반범죄투쟁 강화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뻬루정부가 범죄활동을 제압하기 위해 수도 리마와 그 부근의 깔랴오주에서 비상사태실시기한을 30일간 연장하였다고 17일 수상사무소가 밝혔다.
정부는 또한 뚬베쓰주를 비롯한 북부주들에서 비상사태실시기한을 60일간 연장하기로 하였다.
비상사태는 조직범죄집단의 활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10월부터 실시되였다.
정부는 이 조치가 사회적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보다 폭넓은 안보전략에 따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