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18일 에스빠냐의 꼬르도바에서 2대의 고속렬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로 21명이 목숨을 잃고 1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317명의 려객을 태우고 달리던 렬차가 갑자기 탈선하면서 옆의 철길을 달리던 다른 렬차를 들이받았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