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미국의 간섭주의책동을 규탄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17일 TV방송연설에서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고 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전세계에 마수를 뻗쳐 나라들의 독립적인 체제를 해치고 금융자원과 원유를 장악하며 인민들을 통제하려 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이러한 시도를 미국의 지배주의적이며 간섭주의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의 야심이 유럽동맹과 그린랜드,카나다 등에로 확대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세계적범위에서 미국의 대외정책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릴것을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