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정부 미국주도의 국제련합군의 완전철수를 선언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정부가 18일 자기 나라의 군사기지들에서 미국주도의 국제련합군이 완전철수하였다고 선언하였다.

특히 안바르주에 있는 공군기지에서 미군이 전부 철수하였으며 기지는 이라크군에 넘겨졌다고 한다.

정부는 자기 나라에서의 국제련합군의 사명은 끝났다고 강조하였다.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를 소탕한다는 미명으로 조직된 미국주도의 국제련합군은 중동나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항공타격과 무인기공격을 일삼으며 수많은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자원을 략탈한것으로 하여 국제적비난을 받아왔다.(끝)

www.kcna.kp (2026.01.20.)